마치 만화 속 인물처럼 분장한 배우들이 무대 위에 있습니다. 관객이 작가가 되어 만화의 말풍선을 달아줌으로써 관객과 배우가 함께 즉흥 공연을펼칩니다. 어떤 대사가 갑자기 튀어나올지 모르는 이 긴장감을 직접 확인하세요!
판플은 ‘fantastic play’의 줄임말로, 공연 예술을 사랑하는 젊은이들이 모여 창의적이고 새로운 공연을 만들고자 하는 부산 공연 예술집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