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동산
| 벚꽃동산 | |
| 일본 | |
| 극단 치덴 | |
| 2016-05-13 금요일~2016-05-14 토요일 | |
| 13일(금)20:00/14일(토)15:00 | |
| 12세이상 | |
| 80분 | |
| 부산문화회관 소극장 | |
| 안톤 체홉 作 | |
| 1층-25,000원 2층-20,000원 |
| 벚꽃동산 | |
| 일본 | |
| 극단 치덴 | |
| 2016-05-13 금요일~2016-05-14 토요일 | |
| 13일(금)20:00/14일(토)15:00 | |
| 12세이상 | |
| 80분 | |
| 부산문화회관 소극장 | |
| 안톤 체홉 作 | |
| 1층-25,000원 2층-20,000원 |
※본 공연에 한글 자막과 영어 자막이 지원됩니다.
한 가족이 무대 중앙에 미동도 없이 서 있다. 무대 위 쌓인 창문 틀은 팔려버린 저택과 사회의 잔해를 상징한다. 상인 로빠힌은 바닥에 흩어져 있는 돈을 밟고 서 있고 뜨로피모프는 타오르는 하늘을 보며 미래에 대해 이야기한다. 극단 CHITEN이 새롭게 구성한 체홉의 벚꽃동산의 무대에서 디자인, 조명, 두드러지는 왈츠 선율은 저마다 강력한 상징물로 나타난다. 2007년에 초연하였으며, 2011년 모스크바 Meyerhold Centre에서의 성공적인 재연 이후로 매년 러시아에서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중심지, 지점을 뜻하는 Chithen은 감독 Motoi Miura가 이끄는 일본의 극단이다. 기존 텍스트의 조각들을 사용하여 만든 콜라주 공연 전문 극단이며 억양과 운율을 늘리고 가공되지 않은 단어의 소리를 의도적으로 노출하는 등 언어 본연의 스타일을 사용한다. 이러한 독자적 기술로 음악적 자질을 인정받고 있다. CHITHEN은 하나의 체계적인 방법론을 유지하기보다 원문에 대한 독자적인 접근 방식을 탐구한다. 또한, 기법과 연출에 있어서 늘 새로운 것을 추구하며 리얼리즘에서 동 떨어져 그들만의 독특하고 독자적인 접근법을 통해 현실적으로 이해하기 복잡한 연극을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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