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인일기
| 광인일기 | |
| 조지아&이탈리아 | |
| 코테 말자니시빌리 극단 & 에밀리아 로마냐 극단 | |
| 2016-05-09 월요일~2016-05-11 수요일 | |
| 9일(월),10일(화)11일(수) 19:30 | |
| 12세이상 | |
| 90분 | |
|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 |
| 니콜리아 고골 作 | |
| 1층-25,000원 2층-20,000원 |
| 광인일기 | |
| 조지아&이탈리아 | |
| 코테 말자니시빌리 극단 & 에밀리아 로마냐 극단 | |
| 2016-05-09 월요일~2016-05-11 수요일 | |
| 9일(월),10일(화)11일(수) 19:30 | |
| 12세이상 | |
| 90분 | |
|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 |
| 니콜리아 고골 作 | |
| 1층-25,000원 2층-20,000원 |
※본 공연은 한글자막과 영어자막이 지원됩니다.
‘하인은 짐칸의 문을 열고 나가 몸을 주체하지 못했다. 마치 작은 새처럼!’ 여기 오직 자기 내면의 광기 속에서만 자유를 찾은 한 남자가 있다. 그는 자신이 스스로 스페인 왕족의 상속인이라 믿는다. 한 치의 의심 없이. 온갖 정보와 사건이 난무하는 이 사회에서, 과연 우리는 잘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 거대한 사회 속에서 한없이 작은 우리는 과연 자유를 얻을 수 있을까? 만약 그렇다면 개인이 자유를 얻는 길은 과연 무엇일까? 혹은 그렇지 않다면, 자유를 얻는 또 다른 방법을 찾을 수 있을까? 그가 숨 쉬는 이곳엔 과연 평등한 자유란 존재할까?
Georgia에서 가장 존경 받는 극장 가운데 하나임과 동시에 세계 최대 극장 문화의 중심에 있는 Marjanishvili 극장은 1928년에 설립되어 전세계의 극 축제에 정기적으로 그 모습을 드러내어 성공을 거두었다. Marjanishvili 극장은 repertory 극장이며 관중 참여도에 있어서 단연 최고의 극장이다. 근대 Georgia 작품과 국제적인 극작은 물론 고전 드라마까지 우리에게 큰 흥미를 불러 일으킨다. 전설적인 Georgia 예술가들의 지원에 Kote Marjanishvili(극장의 설립자)의 향기가 더해진 Marjanishvili 극장은 예술가들과 관객에게 독특한 환경을 만들어준다. 신구 세대의 연출가들로 이루어진 훌륭한 배우 집단과 과감한 실험, 새로운 아이디어에 대한 개방적인 태도를 통해 극이 어떻게 연극적인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는지 보여준다. 극장은 오랜 기간의 개혁 이후, Georgia 연극 신세대의 주요한 배후 동력인 Levan Tsuladze와 함께 관객에게로 되돌아왔다. 2006년 이후로 Marjanishvili 극장은 50개가 넘는 고전과 근대 연출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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