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m
| Yom | |
| 한국 | |
| 트러스트무용단 | |
| 2013-05-09 목요일~2013-05-10 금요일 | |
| 5-9(목) 18:30/5-10(금) 21:30 | |
| 12세 이상 | |
| 60분 | |
| 공간소극장 | |
| 10,000 | |
| http://trustdance.net/ |
| Yom | |
| 한국 | |
| 트러스트무용단 | |
| 2013-05-09 목요일~2013-05-10 금요일 | |
| 5-9(목) 18:30/5-10(금) 21:30 | |
| 12세 이상 | |
| 60분 | |
| 공간소극장 | |
| 10,000 | |
| http://trustdance.net/ |
오브제와 거리 춤의 만남!
당신으로부터 채워질, 아직은 완성되지 못한 공연, <Yom>
<Yom>은 거리 춤의 형식을 빌리고‘마법과 인형극단’의 옥종근이 제작한 오브제들을 작품에 접목시킨 작품이다. 거리 춤과 오브제라는 새로운 시도가 만나, 관객들은 자연스럽게 공연에 참여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과정에서 관객과 무용수의‘즉흥’이 이루어진다. 관객들과의 호흡 그리고 즉흥적인 상황을 통해 미완성의 공연을 함께 채워가는, 남녀노소 모두 참여하는 공연을 만들고자 한다.
<줄거리>
"Yom" is the Hebrew word which comprises broad meaning of time day, time ,Age, Ago, Always, season, Ever, Evermore etc.
내가 자유롭게 된다면 나는 그것으로 만족해. 나는 내가 강한 성격의 용감한 여자라는 것을 잘 알고 있어. 만일 하나님이 나를 오래 살게 해주신다면, 엄마 이상의 인간이 되겠어. 보잘 것 없는 인간으로서 일생을 마치진 않을 작정이야. 세계와 인류를 위해서 일하고 싶어.
-안네의 일기 중에서-
흐르는 것은 강물만이 아니다.
맑은 샘물에서 시작되고 시내가 되었던 것이고
마지막은 바다가 되어 하나가 될진대.
간고의 그 오랜 세월은 그에게 하루일 뿐
모두에게 한순간일지라도 그들에게는
영원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분명한 것은 우리가 함께 존재한다는 것이며 서로가 인정될 수밖에 없는
열사의 시를 쓰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광명한 거울을 무엇으로 가랴.
그들의 선혈어린 나날을.
오늘의 이 시간도 잡을 수 없지만.
트러스트 무용단
“사람을 중심으로 함께 나눌 우리들의 이야기”라는 슬로건 아래 과거 창작 춤의 모호성을 비판하며 우리들의 삶이 담긴 춤, 역사와 영혼에 깨어있는 춤을 통해 대중과 함께 호흡하고자 노력한다.
단순히 보이는 춤, 동작의 나열이 아닌, 춤 언어가 녹아 있는 춤을 만들고자 한다. 우리의 옛 연희에서 보여주는 다양한 연출을 통해 관객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고자 한다.
유럽 초청공연, 국외 단체와의 공동 작업을 통하여 국제교류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아시아권의 춤 교류에 중점을 둔 “춤으로 다시 여는 실크로드”를 진행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아제르바이잔, 몽골, 중국, 티벳, 시베리아, 터키, 네덜란드에서 공연 및 워크숍을 진행했다.
● 2012.12 핀란드 ‘PiiPoo’팀과의 워크숍 및 공연 <Trust Circus>
● 2011.11, 2012.11 아르코 공동기획 공연 <.SYS-선택되지 않은 시간>
● 2012.8 몽골 워크숍 및 공연 <.SYS-선택되지 않은 시간>
● 2012.6~8 부산생명춤페스티벌, 화천텃밭예술축제, 춘천인형극제 <Yom>
● 2010.5 부산국제연극제 <세 번째 전환>
● 2010.9 국립극장 공연 <세 번째 전환>
●
● 2012 한국춤비평가협회 한국춤비평가상 베스트작품상 <.SYS-선택되지 않은 시간>
● 2008 PAF 올해의 춤작가상 <세 번째 전환>
● 2008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국제 프린지 경쟁부문 1등 수상 <스플래쉬>
스텝
안무: 김형희/연출: 김윤규/무대:서진욱/음악:김지정
출연진
박재영, 송명규, 구선진, 김영찬, 김동희, 김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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