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하루
| 이야기 하루 | |
| 한국 | |
| 극단 나무 | |
| 2013-05-09 목요일~2013-05-10 금요일 | |
| 5-9(목) 15:30/5-10(금) 18:30 | |
| 7세 이상 | |
| 60분 | |
| 공간소극장 | |
| 10,000 | |
| http://cafe.daum.net/playnamu |
| 이야기 하루 | |
| 한국 | |
| 극단 나무 | |
| 2013-05-09 목요일~2013-05-10 금요일 | |
| 5-9(목) 15:30/5-10(금) 18:30 | |
| 7세 이상 | |
| 60분 | |
| 공간소극장 | |
| 10,000 | |
| http://cafe.daum.net/playnamu |
구겨져도 괜찮아, 인생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추억이니까
환상적인 종이 오브제와 아코디언 음악이 만난 인형극, <이야기 하루>
작고 소박한 테이블 인형극 위로, 다양한 인생이 펼쳐지는 따뜻한 극을 만들고자 했다. 우리 인생이 순탄치 않은 것처럼, 주인공 ‘하루 할아버지’의 인생도 구겨지고 찢긴 종이와 다를 바 없다. 하지만 구겨진 종이라고 해서, 그저 험난한 인생만 있는건 아니다. 종이의 구김 사이로 펼쳐지는 움직임, 그리고 아련한 아코디언 선율과 함께 할아버지의 아름다운 추억의 문을 관객들과 함께 열고자 한다.
<줄거리>
하루 할아버지의 가장 아름답고 즐거운 여행
소중한 사람과 기억을 선물해드립니다
어딘가 쓸쓸함이 감도는 하루 할아버지의 거실. 거리의 폐휴지를 모아 생활하는 할아버지는 지쳐 들어온다. 낡은 손수레의 짐을 풀고, 잠시 눈을 붙이는 할아버지. 그리고 하루 할아버지는 자신이 살아온 과거의 기억여행을 떠나는데……. 환상적인 종이 인형들과 함께 펼쳐지는 시간들 속에서, 할아버지는 인생의 아름답고 즐거운 마지막 여행을 즐긴다.
<언론 리뷰>
<이야기 하루>는 인생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이해하기 쉬운 테이블 인형극으로 재구성한 작품. 어린이에게는 꿈과 상상 속의 세계로 ,어른들에게는 가슴 속 깊이 잠재된 감수성을 자극하는 가족 공연이다. - <인천일보> 김진국 기자
극단 나무
어린이 놀이터 극단 나무는 2006년에 창단되어, 환경이란 대 주제와 “세계의 중심에 어린이가 있다”라는 모티브로 인형극 가면극 연극놀이 마임 거리공연 등 다양한 장르를 공연한다.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하는 연극을 만들고자 한다.
● 2011 고양호수축제 발견상 수상 <신문지 쥬라기>
● 2009 춘천인형극제 개막퍼레이드 입상 <신문지 쥬라기>
● 2009 김천가족극축제 작품상, 연출상 <상상 놀이극 얘들아 같이 놀자>
● 2006 춘천인형극제 퍼레이드 대상 <로봇폐품>
스텝
연출: 기태인/조연출: 이준석/조명 디자인: 박석광/음향 디자인: 김성일/악사: 임효신
출연
하루 할아버지: 안순동/그림자1: 문준혁/그림자2: 곽효중/그림자3: 임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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