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가니니

개막작
파가니니

작품명파가니니
국가스페인
단체YLLANA Production
공연일자2013-05-03 금요일~2013-05-04 토요일
공연시간5-3(금) 19:00 / 4(토) 18:00
관람대상8세 이상
러닝타임60분
공연장소부산문화회관 대극장
입장료10,000원
홈페이지http://www.pagagnini.com/en/yllana.php

Again BIPAF! 10주년 사상 관객에게 가장 사랑받았던 그들이 돌아온다!


2009년 부산국제연극제 전회, 전석 매진에 빛나는 <파가니니>


2008년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최고 작품상’ 수상!


 


스페인 신체 코미디극 극단 YLLANA Production은 <파가니니>를 통해 심각하고 엄숙하기만 한 클래식 콘서트의 틀을 깨고, 재치 있는 유머와 감성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음악 메들리로 관객을 사로잡는 작품 형식을 새로이 만들어냈다. 독특한 감성으로 태어난 이 현악 4중주 공연은 우아하게 모든 음악을 소화해내는 기술을 가진 4명의 연주자의 뛰어난 연주로 일반 관객뿐만 아니라 음악에 박식한 까다로운 관객들로부터도 많은 찬사를 받았으며 남녀노소 국적 상관없이 전 세계의 모든 관객이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파가니니>에는 작품 창작 과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천재 음악가 파가니니의 복잡한 작곡법, 무모한 성격 그리고 천재적인 작곡가로써의 음악에 대한 해석능력이 이야기에 그대로 반영되었다. 또한 “클래식 컨템포러리 음악” 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여 관객들의 기억 속에 영원히 추억으로 남을 순간들을 선사해 줄 것이다. 부산국제연극제 10주년 기념작으로 선보이는 이번 <파가니니>는 두 배로 커진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수상 내용>


2008년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최우수 작품상’(1,300개 작품 중)


2008년 스페인 세비야 치크라나 연극 페스티벌 ‘최우수 관객 인기상’


2009년 독일 모어스 국제 코미디 공연 페스티벌 ‘코미디상’


2009년 스페인 톨레도 Teatro Rojas 페스티벌 ‘최고 음악극 상’


 


<언론 리뷰>


파가니니는 아주 재밌고도 코믹한 음악적 풍자극이며, 전형적인 공연 형태인 클래식 현악 4중주를 완전히 새로운 것으로 바꾸어 놓았다 (...) 파가니니는 매우 수준 높은 대중 퍼포먼스이자, 나이와 배경을 초월한 모든 관객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매력을 지녔다.


- The Herald(영국)


 


파가니니는 그냥 좋아할 수 있는 공연이 아니다. 이건 사랑할 수밖에 없다.


- Gazette(캐나다)


 


관객들을 흥분시키고 끝없는 환호성과 웃음을 자극하는, 정말 매력적인 공연이다. 이것이 진짜 연극이다.


- ABC(미국)


 


“놀랍도록 매끄러우며 불가능할 정도로 재미있다. (...) 그 누가 클래식 음악이 지루하다고 말하는가?


- Three Weeks Daily(영국)

YLLANA Production


1991년 결성된 스페인의 신체 코미디 극단이다. 말 그대로 종잡을 수 없는 유머감각과 아이러니를 분출해내며, 관객들이 웃음을 통해 무대와 교감할 수 있도록 만든다. YLLANA Production의 작품들은 의성어와 제스처를 이용해 가장 일상적이고 자연스러운 표현을 통해 모든 것이 가능한 꿈같고 기쁨에 넘치는 세계를 창조해낸다.


 


<출연진>


바이올린: Ara Malikian, Eduardo Ortega, Fernando Clemente/첼로:Gartxot Ort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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