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막작
유령
| 유령 | |
| 오스트리아 | |
| Klaus Obermaier | |
| 2013-05-11 토요일~2013-05-12 일요일 | |
| 5-11(토)~12(일) 18:00 | |
| 12세 이상 | |
| 70분 | |
|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 |
| 10,000원 |
| 유령 | |
| 오스트리아 | |
| Klaus Obermaier | |
| 2013-05-11 토요일~2013-05-12 일요일 | |
| 5-11(토)~12(일) 18:00 | |
| 12세 이상 | |
| 70분 | |
|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 |
| 10,000원 |
※ 관객과의 대화: 11(토) 18시 공연 후
기술과 신체가 만날 때, 우리는 전혀 새로운 것을 목격했다!
“소프트웨어가 파트너라면, 어떤 안무가 탄생할까?”
“가상의 이미지와 실제의 이미지는 동일한 공간에 존재할 수 있을까?”
<유령>은 이러한 물음에서부터 출발한 미디어 퍼포먼스이다.
라이브 공연과 사운드가 프로그램으로 투영되어 실시간으로 이미지를 생성하는 양방향 시스템을 통합, 보다 높은 수준의 무대 기술에 도전하였다. 다양한 시도를 통해 <유령>은 디지털 시대, 관객에게 새로운 공연 예술의 볼거리를 제시하고, 예술가들에게는 전혀 새로운 예술을 제시하고자 한다.
<언론 리뷰>
모든 아름다움이 설치 된, ‘마술’. 마술적인 여행 그 자체다.
- Le Monde (프랑스)
정확하고도, 활기찬 무대와 기계의 결합은 폭풍과도 같은 박수를 불렀다.
- The New York Times (미국)
아직도 예측할 수 없고, 분석할 수 없는 마법은 존재한다.
- The Guardian (영국)
Klaus Obermaier
Klaus Obermaier는 공연 예술, 음악, 연극, 뉴미디어 분야를 넘나드는 미디어 아티스트이자 안무가, 작곡가이다. 혁신적인 작품을 통해 비평가와 관객의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그의 미디어 퍼포먼스를 비롯한 예술 작품은 유럽, 아시아, 북미 및 남미, 호주 전역의 축제와 극장에서 상연 되었다. 2006년부터는 비엔나를 비롯한 유럽 대학 등지에서 교수로 출강하고 있다.
<스텝>
예술 및 총괄; Klaus Obermaier/ 안무: Robert Tannion, Desiree Kongerød, Desiree Kongerød, Matthew Smith/ 인터랙티브 디자인 및 기술: Ars Electronica Future lab/ 드라마트루기: Scott deLahu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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