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바다와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70년대 부산에 최초로 뮤지컬을 선보인 홍성모 감독을 중심으로 결성되어 부산을 중심으로 세계로의 도약을 꿈꾸는 극단이다. 종합예술인 연극뿐 아니라 뮤지컬, 국악극 등 연극의 확산적 개념을 도입해 새로운 부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특히 부산의 대표적 연기자와 함께 부산의 연출, 극작, 작곡, 음악, 기획을 선도하는 전문 스탭진의 포진으로 여타의 단체에 비해 전문성, 기술성, 예술성에서 뛰어난 기량을 그 저력으로 안고 있다. 지역창작활성화라는 기치아래 다양한 창작극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아울러 2010 삿뽀로 아트 스테이지 초청공연을 필두로 수준 높은 공연으로 일본, 프랑스, 영국, 독일 등 문화의 세계화를 준비하고 있는 극단이다.
스탭
작: 최은영 / 연출: 이선주 / 음악감독: 전현미 / 기획: 조수용 / 예술감독: 박철홍 / 조명감독: 오정국 / 안무: 홍충민 / 분장: 박은주 / 무대디자인: 김재한 / 음향: 이창훈 / 의상: 김미란 / 소품: 권은하
출연진
안성혜, 황자미, 이진희, 백길성, 엄태현, 박현민, 박선희, 유송이, 전현미, 백상호, 김효진, 최재호, 박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