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타빌레
| 칸타빌레 | |
| 한국 | |
| 춤패 연분 홍 | |
| 2011-05-02~2012-05-03 | |
| 전공연 20:00 | |
| 7세이상 관람가 | |
| 60분 | |
| 부산문화회관 소극장 | |
| 15,000원 | |
| www.bipaf.org |
| 칸타빌레 | |
| 한국 | |
| 춤패 연분 홍 | |
| 2011-05-02~2012-05-03 | |
| 전공연 20:00 | |
| 7세이상 관람가 | |
| 60분 | |
| 부산문화회관 소극장 | |
| 15,000원 | |
| www.bipaf.org |
커가며 잃어버린 순수에 대한 동경을 춤추는 시간, 그리고 달에는 토끼가 산다고 믿었던 아련한 옛 추억을 회상하며 팍팍한 일상속에서 풋풋했던 그 시절로 잠시 돌아가는 시간, 작품<칸타빌레>!
◆ 어린 시절의 순수했던 꿈과 희망을 온 몸으로 노래하다.
안무가 임현미가 펼치는 순수한 춤의 세계, 작품 <칸타빌레>
어린 시절, 순수와 꿈을 가지며 희망과 애착을 더불어 가졌으며, 성장하면서 “ 쉽지 않다”와 함께 책임을 짊어지며 신념 또한 커졌다. 신념은 많은 벽을 넘어서게 했으며 두려움을 가볍게 만들고, 무언가를, 누군가를 소유하면서 소중함과 상실과 집착도 알아버렸고, 놓아두는 법도 아주 조금 배우게 됐다. 이렇게 만들어진 짐 보따리들은 가슴속에 겹겹이 쌓여왔다.
안무가 임현미는 다시 순수했던 그 시절의 기억을 떠올려 성장하면서 짊어지게 된 이 짐들을 무대 위에 하나씩 풀어놓고자 한다. 말도 안 되는 노래를 지어 흥얼거렸던 그 시절의 나를, 꿈을 꿀 수 있어서 더 없이 행복했던 그 때의 나를 회상하면서...
무거운 짐을 조금씩 내려놓고, 투명하리만치 순수했던 그 시절 속으로 들어가 몸이 기억하는대로 자연스럽게 따라가다 보면 앞으로 살아갈 힘은 바로 여기에서 찾게 될 것이라고 관객들에게 말하고 있다.
◆ 몽환적인 춤이 수놓는 아름다운 조명.. 조명은 그대로 무대 장치가 되고...
이 작품에는 기교를 뽐내는 안무가나 화려한 무대 세트가 없다.
안무가가 펼치는 춤에 따라 펼쳐지는 아름다운 조명이 그대로 무대가 되고 또 다시 그 위에 춤이 수놓아진다.
어린아이가 흥얼거리듯 부르는 노래처럼 즉흥적인 요소가 많은 춤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무의식이 펼치는 자연스러운 춤 속으로 빠져 들어갈 뿐이다.
안무가 임현미는 되돌아가고 싶은 어린 시절의 순수했던 꿈과 희망을 온 몸으로 무대 위에서 노래한다. 무의식적으로,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대로...
그래서 작품 <칸타빌레>는 더 없이 순수하고, 가식적이지 않다 !
공연시작후 입장불가
STAFF
연출 장희철
ACTOR
신승민, 이혜수, 임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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