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trand`s Toys(잔혹함의 미학)

Bertrand`s Toys(잔혹함의 미학)

작품명Bertrand`s Toys(잔혹함의 미학)
국가러시아
단체BlackSkyWhite
공연일자2010-05-08~ 2010-05-09
공연시간토 16:00,19:00 / 일 19:00
관람대상전체 관람가(만 7세 이상 입장가능)
러닝타임60분
공연장소경성대학교 콘서트홀
입장료일반 : 15,000원 / 청소년 : 10,000원

잔혹함 속의 통렬함, 지독한 공포속에 분비되는 아드레날린


호러극이 아니다 그저 당신이 비현실적이라 느낄 뿐!


 


 


작품 소개


 


러시아 모스크바 출신, 잔혹극의 대명사 Black sky White 극단이 드디어 부산을 방문한다. 신비롭고 환상적이다 못해 관객석에 앉아서조차 모든 것이 비현실적으로 느껴진다. 컴퓨터 그래픽과 같은 배우의 정확하고 섬세한 움직임이 현란한 조명의 움직임을 타고 에스닉 하고 일렉트로닉하며 때론 담배연기 자욱한 캬바레 풍의 음악과 함께 관객의 현실감을 무너뜨린다.


 


 


Press Review


 


전체적으로 신랄하고, 공포스러우며, 흥분되어 관객들은 숨이 가빠지고 일어나 환호하게 된다. - THE GUARDIAN


 


줄거리 없이 악하고 괴상한 인간 만화는 무자비하고 후회하지 못할 시간을 선사한다. 이것을 오싹하고 소름끼치는 매력이 있다. - THE TIMES


 


드미트리 감독은 배우들과 함께 일하며 혼란스럽고 무시무시하며 통렬한 작품을 창조해냈고, 이것은 관객들을 놀랍고 공포에 질리게 하며 흥분시키게 만든다. - THE SCOTSMAN


 


이 작품에서의 정밀한 신체적 표현은 숨을 멎게 만든다. 어떤 순간에는 중력조차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것만 같다. - METROPOL

잔혹극의 대명사 블랙스카이 화이트


 


이 극단의 예술감독 드미트리 아류핀의 페르소나인 여배우 마르셀라 솔탄은 극단 설립 이후 모든 작품을 함께 해왔다.


특수장치를 이용한 환상적이고 몽환적인 연출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당신 공연의 장르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면 비 관습적이며 비 전통적인 신체의 움직임을 추구하는 극단이라고 대답할 것 이다. 그들은 관습적인 줄거리나 구성은 배제하고 오직 몽환의 세계에서 직감을 가지고 무의식적으로 느끼는 것들을 무대위에서 표현하며 그것으로 관객들과 소통하려고 노력해왔다. 그들에게 현실이란 몽환의 세계와 의식의 경계를 직감적으로 무의식적으로 느끼는 것이며 관객 한 사람 한 사람도 그들과 같이 자신만의 직감과 무의식으로 한 사람의 운명을 공포스러울 정도로 환상적이고 잔인하게 거울로 비춰서 관객들에게 보여주듯이 그려진 그들의 작품을 감상하기를 원한다. 블랙스카이화이트 극단만이 보여 줄 수 있는 잔혹함의 미학을 부산국제연극제에서 맛보기를 바란다


 


2003 - Triada


2001 - Astronomy for Insects


2001 - Schlemmer's Museum


1997-99 - Imitator Dei


1995 - Berthrand's Toys


1994 - USSR Was Here


1993 - Decay Into Body And Warmth


1992 - Infanta


1990 - Star Named Wormwood


1989 - Tatyanin Den'(Tatyana's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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