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전환 (Third Turn)
| 세 번째 전환 (Third Turn) | |
| 한국 | |
| 트러스트무용단 | |
| 2010-05-07~ 2010-05-08 | |
| 금 20:00 / 토 19:00 | |
| 7세 이상 | |
| 1시간 30분 | |
| 부산문화회관 소극장 | |
| 일반 15,000원 / 청소년 10,000원 | |
| www.dance.ne.kr |
| 세 번째 전환 (Third Turn) | |
| 한국 | |
| 트러스트무용단 | |
| 2010-05-07~ 2010-05-08 | |
| 금 20:00 / 토 19:00 | |
| 7세 이상 | |
| 1시간 30분 | |
| 부산문화회관 소극장 | |
| 일반 15,000원 / 청소년 10,000원 | |
| www.dance.ne.kr |
세 번째 전환은 우리가 거하는 곳,
기적이 거하는 곳,
춤이 거하는 곳,
즉 몸을 찾아 떠나는 유랑이다.
작품소개
<세 번째 전환(Third Turn)>은 트러스트의 두 번의 전환을 뚫고 진행되는 자기 고백과도 같다. 트러스트의 자기부정과 자기 긍정의 이야기이며 동시에 인간과 세계의 신성을 향한 마지막 전환점을 말한다. 두 점을 이어 세 번째 전환점으로 완성되는 삼각의 결코 뒤틀림 없는 영원성을 말하며 나아가 사람, 자연, 신의 완전한 만남과 균형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Press Review
이야기와 연기, 브레이크 댄스, 노래 등 자유로운 춤과 노래, 움직임이 범벅이 돼 각각의 아픈 라이프 스토리가 펼쳐진다. 웃을 수도 없고 울 수도 없다. 그저 거친 호흡으로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직접 전해진다.
90분 넘게 펼쳐지는 희망을 노래하는 지독한 춤이 보는 이의 삶에 ‘Third turn’으로 희망을 불어넣는다.
김승현 (춤, 2009년 1월호)
트러스트의 거친 무대는 매번 그 낯섦에 소름이 돋게 한다. 배우들은 폭발적인 에너지로 응수했고, 관객은 그들로부터 분출되는 검붉은 에너지에 꼼짝없이 붙들렸다. 트러스트의 <세번째 전환>은 육체를 향한 또 한 번의 참신한 시도였고, 관객은 그들의 거침없는 도전에 오감으로 전율했다.
트러스트무용단은 거친 에너지와 꾸밈없는 날것의 몸짓을 통해 어김없이 호소력 짙은 무대를 선사했다. 무용수들의 설득력 있는 저항과 반항은 관객에게 잊고 있던 내면의 소리를 찾아주었으며, 이로써 그들 자신에게는 또 한 번의 확실한 전환점이 된 셈이다.
이지연_공연 칼럼니스트(아트뷰, 2009년 1월호)
극단 소개
[트러스트 무용단]
사람을 중심으로 함께 나눌 우리들의 이야기
트러스트는 창단과 함께 “사람을 중심으로 함께 나눌 우리들의 이야기”라는 슬로건 아래 과거 창작춤의 모호성을 비판하며 우리들의 삶이 담긴 춤, 역사와 영혼에 깨어 있는 춤을 통해 대중과 함께 호흡하는 오늘의 춤극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보이는 춤에서 인식되어지는 춤으로
트러스트무용단의 춤은 단순히 보이는 춤이 아닌 보는 이로 하여금 인식되어지는 춤을 창작하고자 한다. 단순한 동작의 나열이 아닌 보는 이로 하여금 인식되어질 춤 언어가 녹아 있다. 서양과 다른 우리 옛 연희에서 보여주는 다양한 연출과 창작방법론의 연구 그리고 지속적인 다양한 몸짓수련을 통하여 관객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고자 한다.
스텝
트러스트무용단 대표, 안무 김형희
예술감독, 연출 김윤규
조명감독 강정희
무대감독 구봉관
의상 이진희
음향오퍼 이래경
기획실장 송영림
출연진
이선영(트러스트무용단원)
최진한(객원단원)
구선진(트러스트무용단원)
이재은(트러스트무용단원)
서진욱(트러스트무용단원)
이다일(객원단원)
신민(객원단원)
김윤규(트러스트무용단 예술감독, 연출)
연리목(연주)
옴브레(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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