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캐빈
| 화이트 캐빈 | |
| 러시아 | |
| 아케 엔지니어링 극단 | |
| 2009.05.02(토)14:00 / 2009.05.03(일)18:00 | |
| 경성대 콘서트홀 | |
| 일반 15,000 / 청소년 10,000 | |
| http://www.akhe.ru |
| 화이트 캐빈 | |
| 러시아 | |
| 아케 엔지니어링 극단 | |
| 2009.05.02(토)14:00 / 2009.05.03(일)18:00 | |
| 경성대 콘서트홀 | |
| 일반 15,000 / 청소년 10,000 | |
| http://www.akhe.ru |
혼란의 드림 씨어터 <화이트 캐빈>
끊임없이 이어지는 아이러니한 상황의 연출, 기괴하고 괴팍스러운 이미지들의 홍수
수많은 장르의 혼합으로 쉴 새 없이 변화하는 환상적인 무대 연출
2003년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프린지 퍼스트’와 ‘토탈 씨어터 어워드’ 수상
작품소개
관객들의 출현이 무대 위 공연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무대 위에서 벌어지는 공연이 관객들의 자기계발을 위한 욕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무대 공연이 관객들의 영혼과 마음속에 강렬하게 투영될 수 있을까?
화이트 캐빈은 이러한 질문들로부터 시작한 공연으로, 그 해답을 보여주고 있다.
현장에서의 생생한 이벤트, 공간 그리고 음악이 한데 모여 예술을 창조한다. 이 아이러니한 상황이 때로는 무대의 상황을 정확하게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3명의 배우는 이런 넌센스를 자축하며 예술적으로 그 분위기를 승화시킨다. 물론 여기에는 일관성 있는 차원의 이동과 관점이 존재한다.
차례로 걸려있는 스크린에 슬라이드, 비디오 그리고 영화의 영상이 쏘아진다. 이 영상들은 배우의 연기와 어우러져 때로는 코미디, 때로는 비극적인 스토리를 보여주며 극을 진행시켜간다. 이러한 공연의 진행 속에서 관객들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현대사회는 점점 모든 것을 획일화, 일반화시키며 그렇기에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겐 새롭거나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는 등의 경험이 드문 일이 되고 있다. 화이트 캐빈은 관객들의 생각과 마음을 자극시키는 상황들을 끊임없이 만들어낸다. 매혹적이고 마법 같은 무대로 공연장을 흥분으로 가득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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