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의 거리(SAI)

사이의 거리(SAI)

작품명사이의 거리(SAI)
국가푸에르토리코
단체유턴 댄스컴퍼니(U turn Dance Company)
공연일자2007-05-10~2007-05-11
공연시간평일 20:00
관람대상13세이상 관람가
러닝타임50분
공연장소시민회관 소극장
입장료일반 20,000원 / 청소년 15,000원
홈페이지http://www.u-turndancecompany.com

<사이의 거리> 이 공연은 “로미오와 줄리엣” 에서 영감을 받아 창작 무용극으로 만들게 되었고, 두 주인공의 시간의 엇갈림 속에서 빚어지는 내면의 심리 상태를 춤극으로 표현하였다. 


시놉시스


사이의 거리를 발견한다.
그것을 실제로 느끼고 만질 수는 없지만, 내가 움직이는 만큼 넓어지고 좁아진다.

가까워지면 나를 밀어내고, 멀어지면 나를 끌어당긴다.
이 공간 속으로 뛰어든다.
가장 가깝다고 생각하던 사이도 등 돌리면 가장 먼 사이로 된다.
이 가까운 것과 먼 것 사이의 거리, 이 사이의 거리를 찾고자 한다.


Press  

마주보면 가장 가까웠다 뒤돌아서면 가장 멀어지는...
-이 작품은 공간 속에서 가까운 것과 먼 것 사이의 거리를 이야기한다. 우리 일상 속에서도 무수한 거리가 존재한다. 사람과 사람의 거리, 알 수 없는 것이 사람속이며, 그리고 알 수 없는 것이 우리의 바로 앞에 일어 날 일들이다. 우리는 이런 속에서 살아가고, 반복된다. 멀어지면 아쉬워하고, 가까워지면 지겨워한다. 그래서 연출자는 가깝지도 않고 멀지도 않는 거리를 찾으려한다.

-평범한 이야기 안에 연출가가 담고 싶어 하는 것은 현재 우리가 가진 모든 관계에서 풀어야 할 매듭에 대한 것이다. 
단정적으로 읽히기 보다는 해석하는 바대로 읽히는 열린 텍스트로 봤으면 한다.

유턴 댄스컴퍼니(U turn Dance Company)

유턴 댄스 컴퍼니는 2006년 푸에르토리코의 마리온 라미레즈(Marion Ramirez)와 한국의 김정웅에 의해 창단 되었다. 그들은 각기 다른 문화의 감각으로 다듬어진 흥미로운 몸짓의 즉흥성과 혹독한 연습으로 다듬어진 공연을 선보인다. 그들은 사람들의 에너지가 어떻게 함께 합쳐지는지 어떻게 소통하고 사는지 그리고 어떻게 모든 것을 함께 공유하는지를 알아내는데 주력하고 있다. 댄스 아티스트로, 교육자로써 그들은 함께 협력 해 나가며 그들의 틀린 춤의 배경과 인생경험들을 계속 함께 공유하며 발전 시켜 나갈수 있도록 열망한다. 일상생활의 소제를 사용함으로써 가장 기초적 요소를 신체로 표현하며 자신들의 독창적인 쇼로 모든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희망한다. 


STAFF 

안무 : 김정웅, 마리온 라미레즈(Marion Ramirez) 


출연진
김정웅, 마리온 라미레즈(Marion Ramir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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