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아름다워! (A cour & En corps)

인생은 아름다워! (A cour & En corps)

작품명인생은 아름다워! (A cour & En corps)
국가프랑스
단체서커스 바로크 (CIRQUE BAROQUE)
공연일자2007-05-12~2007-05-14
공연시간토 19:00 / 일 15:00 / 월 20:00
관람대상전체관람가
러닝타임70분
공연장소경성대학교 콘서트홀
입장료일반 20,000원 / 청소년 15,000원
홈페이지http://www.cirque-baroque.com

★2005프랑스 아비뇽 프린지 페스티발(Avignon off Festival) 참가작★
배우들의 재치 있는 연기와 아름다운 곡예로 웃음과 감동을 주는 온 가족을 위한 서커스 공연!

집착의 상징이 되는 작은 사탕을 가운데 두고 인형같이 생긴 세 명의 광대 복장의 배우들은 자신들의 삶인 이 소극장에서 모두 괴로워하며 살고 있다.

거짓, 유혹, 질투...
인간의 본성이 사라져 버린 인간관계의 복잡함 속에서 그들은 웃음과 따뜻한 감성을 찾아낸다. 어쩌면 관객들의 눈물을 자아내게 할지도 모른다. 

그 누가 알겠는가? 

시적이고 코믹하며 온 가족을 위한 서커스 공연이다. 


Press 

이 작품만큼 관객들에게 공연 후 많은 감동과 흥분을 주는 공연은 찾아보기 힘들다. 세 명의 광대 같은 배우들과 함께 연주하는 연주자는 공연 후에도 관객들에게 공연의 긴 여운을 가슴에 남긴다.
간단한 빗자루와 두 개의 푹신한 의자 그리고 화장실 휴지와 같은 일상의 물건들을 가지고 그들은 거창한 공연을 만든다. 많은 웃음을 주는 코메디와 세 명의 뛰어난 배우들이 보여주는 뛰어난 곡예와 춤들은 관객들에게 커다란 즐거움을 선사해 준다.
세 명의 괴상한 캐릭터를 보여 주는 배우들은 사랑과 욕망, 질투와 행복과 불행의 감정을 관객들도 함께 느끼도록 해 준다. 아주 단순한 것 같지만 많은 감동을 준다.
- 오브제르바테르 두 캄브레시 지
 

전체 스토리는 이야기 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미스테리는 풀리지 않아야 맛이고 마술은 비밀스러워야하고 반전은 우리를 놀라게 하기 때문이다.
챨리 채플린의 후예들인 이 배우들은 우리에게 인간의 진실과 자비가 무엇인지 깨닫게 해 줄 것이고 관객들은 그 아름다움에 매료 될 것이다.
- 아비뇽 신문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주기위해서는 어떤 프로그래머들이라도 이 공연을 놓치면 안 된다.
- 알로 카펜트라스 지

1973년 스트라스부르 국립극장 수련 배우였던 크리스티앙 타게는 ‘Le Puits aux Images/르 퓌 오 아미쥐(이미지의 샘)’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공연단체를 설립했으며, 그의 목표는 시대에 뒤진 진부한 전통 서커스의 틀을 깨고 그 대신 무대에 서는 모든 배우들이 대사와 스토리로 이끌어가는 새로운 방식의 서커스를 만드는 것이었다. 초창기 그의 극단은 파리 중심부 마래구 안뜰에서, 몰리에르(프랑스 극작가)와 다리오 포(이태리배우이자 극작가, 감독)의 작품에서 창안한 창작 레퍼토리를 공연했다. 현재 서커스 알리그레(Cirque Aligre)를 만들어낸 Paillette와 Bartabas의 독립 후, 극단은 천막으로 옮겨서 대사가 있으며, 좀 더 연극적인 요소를 가진 서커스를 만들기 시작했다. 7년 후 바로크 서커스단(같은 이름의 쇼도 만들어 냈다)이라는 이름으로 바꾸면서 크리스티앙 타게는 그의 쇼는 항상 더 시각적이고 혼란스러워야 옳다는 것을 확인했다. 그가 이런 우주적인 쇼를 만들어내는 이유는 어떤 이야기든 모든 관객들이 이해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북극성의 증발(Trapeze dans I'azur, 1990)>부터 <율법의 위반(7 peches capitaux, 2003)>과 같은 새로운 창작물들을 꾸준히 만들어냈다. 한편으로 바로크 서커스단은 1990년부터 Chevilly-Larue서커스학교를 조직 관리하기도 했으며, 2003년 9월에는 그들 방식의 서커스아트 기초 지도 워크샵을 열기도 했다. 또한, 바로크 서커스단에서 일했던 모든 예술가들과의 오래되고 뚜렷한 유대관계를 통해 그들의 경험과 지식을 예술계에서 막 시작한 신생극단들에게 전수해주고 그들의 쇼를 제작하고 홍보하는 일을 돕는 등 새로운 서커스의 저변확대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스텝 및 출연진 


STAFF
예술감독 : 크리스티앙 타게
작가 : 앤 쥬비노(Anne Joubinaux)
감독 : 죠엘 콜라(Joël Colas)
음악 및 피아노 연주 : 마리 이사니(Marie Issarni)
무대 제작 : 클로드 라쉬포르(Claude Rochefort)
의상 : 마뉴(Manou)
조명 디자인 : 제라드 반드레리(Gérard Vendrely) 


출연진
앤 쥬비노(Anne Joubinaux), 베로니크 라포리(Véronique Lafaurie),
기욤 빌라셀로(Guillaume Vilasa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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