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트림 로미오와 줄리엣

익스트림 로미오와 줄리엣

작품명익스트림 로미오와 줄리엣
국가한국
단체극단 앙상블
공연일자2007-05-12~2007-05-13
공연시간토 19:00 / 일 15:00, 18:00
관람대상전체 관람가
러닝타임70분
공연장소시민회관 대극장
입장료일반 20,000원 / 청소년 15,000원
홈페이지 http://club.cyworld.com/extremeRJ

2006년 국립극장 셰익스피어 난장 개막작!
세계 최초로 시도된 익스트림 퍼포먼스 ‘로미오와 줄리엣’
사랑을 향한 바퀴들의 무한질주! 불꽃같은 사랑이야기
 ‘로미오와 줄리엣’이 ‘익스트림 스포츠’를 만나다! 


위험을 즐기는 젊은이들의 모험심을 그대로 담아낸 익스트림 스포츠의 일종인 어그레시브 인라인이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의 영원히 변하지 않을 “사랑의 진실과 아름다움”에 대한 이야기를 역동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익스트림 로미오와 줄리엣>은 인라인, 스케이트보드, 어그레시브 인라인, 스트리트보드, 외발자전거 등의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를 통해 젊은이들의 사랑과 열정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다. 

각종 대회 상위권에 입상한 바 있는 10여명의 현역 프로선수들이 전문 연극배우들과 대거 출연할 뿐 아니라, 모든 출연자들이 인라인을 타고 질주와 추격, 도약과 점프, 공중회전 등 위험한 묘기, 슬라럼, 인라인 댄스, 인라인 피겨스케이팅 등의 볼거리를 제공해준다. 

바퀴라는 매개체를 통해 신체의 한계를 뛰어넘은 배우들의 스피드와 무대 곳곳에 설치된 익스트림 기물을 이용하여 퍼포먼스 위주로 눈앞에 펼쳐지는 배우들의 액션은 보는 이로 하여금 새로운 무대예술의 가능성을 경험케 해줄 것이다.



시놉시스 


순환하며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바퀴를 통해 순환, 발전하는 역사를 그린 “익스트림 로미오와 줄리엣“ 

욕심, 갈등, 반목(反目), 전쟁, 사랑, 평화, 인간들의 욕심이 넘치는 곳에서는 반드시 갈등과 반목(反目)이 극치를 이루게 되고, 사랑의 마음은 인간의 본성 깊숙한 곳에서 그들을 화해시키기 위해 반드시 등장하게 된다. 

이런 인간의 모습은 끊임없이 순환한다. 여기에 “로미오와 줄리엣의 사랑”은 인간들의 갈등과 반목을 평화적으로 바꾸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랑”의 마음을 대변하고 있다.


PRESS 


"로미오와 줄리엣, 인라인타고 사랑의 질주“
출연자 절반은 익스트림 스포츠 선수, 절반은 배우로 구성 됐다.
전 출연자들이 인라인 스케이트, 스케이트보드, 외발 자전거 등 바퀴달린 것들을 타고 공연 내내 “달리고, 하늘을 날고, 무대를 가로지른다.”
-동아일보
 

“뮤지컬과 스포츠의 열기를 함께 즐기자.”
바퀴 포퍼먼스 ‘로미오와 줄리엣’ 색다른 시도 레포츠의 스피드가 만들어내는 짜릿한 스릴감

* 젊은이들의 레포츠가 있다.
익스트림 스포츠를 도입, 자동차로 환생한 몬테규가와 케플렛가의 질주가 도로위에서 펼쳐진다. 위험을 알면서 불꽃을 보면 본능적으로 이끌리는 불나방처럼 젊음의 본능에 진실하게 이끌린다는 점에서 ‘익스트림 스포츠’나, ‘로미오와 줄리엣’은 닮아있다.

* 도심이 아닌 무대를 난다.
전문 익스트림 선수와 배우들의 혹독한 트레이닝과 연기훈련을 거친 만큼 환상적인 공연을 선보인다. 중력을 무시한 듯 여름 밤 하늘로 솟구치고 공중에서 회전하며 자유롭게 장애물을 넘나드는 화려한 묘기가 진정한 볼거리, 이처럼 젊은 만이 가진 힘과 열정이 그대로 묻어나게 될 이번 공연은 넘치는 스릴로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줌과 동시에 관객들에게 무한한 에너지를 전해 줄 것이다.
-스포츠연예신문

“인라인 타는 로미오와 줄리엣”

뜨거움으로 가득 찬 젊은이들이 ‘바퀴’를 탄 채 열정을 내뿜는다. 열기 가득 찬 발산은 ‘쿨한’ 수렴으로 이어지고, 이 여름은 장쾌하게 비상한다. ‘바퀴 포퍼먼스’를 표방한 이 공연은 어그레시브 인라인, 스트리트보드 등을 타며 활강하는 젊은이들의 무대다. 모든 배우들이 바퀴를 타고 꾸미는 무대인만큼 공연의 속도감만은 ‘동급최강’이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원작대로 몬테규가와 캐플릿가의 대결과 두 남녀의 사랑이 주 내용이지만 배우 한명 한명이 자동차로 등장해 속도감 넘치는 추격전을 벌이는 등 현대적으로 재구성된다.
추격 장면은 세계 어느 공연과 비교해도 ‘최고속도’를 자랑할 수 있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이들은 무모하다. 언제 넘어져 어디를 다칠지 위태롭기만 하지만 이들의 감성은 예술의 영원한 주제인 열정적인 사랑과 상통하는 맥락을 지녔다.
죽음을 무릅쓴 로미오와 줄리엣의 사랑이 이들의 거칠 것 없는 질주를 통해 다시 태어날 모습이 더욱 궁금해진다.
- 경향신문

제작팀 소개 


극단 앙상블은 연극과 뮤지컬은 물론 새로운 형식의 퍼포먼스를 개발하는 등 대소극장, 야외무대를 오가며 다양한 공연들을 선보이고 있다. 매년 ‘2인극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으며, 주요 레퍼토리는 익스트림 <로미오와 줄리엣>, 뮤지컬 <큐빅스 대모험>, 기상과학 뮤지컬 <판도라의 날씨상자>, <탱고>, <부비바튼쇼단> 등이 있다.


익스트림 로미오와 줄리엣 연혁
2005. 7. 국립극장 하늘극장 그랜드 오픈
2006. 4. 국립극장 셰익스피어 난장 개막작
2006. 7. 호주 브리스번 세계 셰익스피어 학술대회 공식 소개작
2006. 8. 서울문화재단 공동주최공연
2006. 9. 과천한마당축제 공식참가작
2007. 3. 전국문예회관연합회 특별프로그램 우수공연 선정
2007 해외순회공연 준비 중 



스텝 및 출연진 


STAFF 

대본/연출 : 김진만
예술감독 : 반무섭
프로듀서 : 김진희
제작지원 : 김영모 방석형 이상호 김종중
자문위원 : 조만수
연기자문 : 맹봉학 지춘성
연습감독 : 이계영 이상범
조연출 : 이동준
기획 : 정원선
작곡 : 김민수 정규하 장영수 한승훈
안무 : 천창훈
피겨안무 : 박진섭
분장 : 한금주
영상 : 김석
무대 : 반무섭 김성환 전수
의상 : 장금신 무대의상
무대감독 : 반무섭
조명감독 : 이상근
소품 : 김지영
사진 : 홍정기 정현미
조명오퍼 : Light in
음향오퍼 : 이동준
영상오퍼 : 김교린
진행 : 차왕근 홍현진 임밀
협력 : 스펠엔터테인먼트 시월네트워크 솔강브릭레인


출연진
유태완, 조정민, 김대통, 이계영, 이상범, 김효배,
박현우, 김지원, 전 수, 박성엽, 김 염, 김선명,
심완수, 이규완, 김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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