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 스토리 (JINY story)

지니 스토리 (JINY story)

작품명지니 스토리 (JINY story)
국가한국
단체마임극단 세진
공연일자5. 7(일)~9(화) 일 15:00, 18:00 / 월,화 19:30
관람대상전체관람가
러닝타임60분
공연장소부산문화회관 소극장
입장료일반 15,000원 / 청소년 10,000원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펼쳐지는 마임이스트 JINY의 일곱 가지 이야기!
소리 없는 몸짓으로... JINY는 조금씩 조금씩 당신의 가슴을 엽니다.
 


작품소개 

<지니 스토리 JINY Story>는 일곱 개의 단편 속에 시-공을 초월해 각기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는 한 사람의 마임이스트, JINY의 일곱 가지 이야기이다.
다소 엉뚱하거나 그로테스크하지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도,
누구나 자신의 일생과 그리고 일상과 견주어 감동적이거나 문제의식을 느낄 수도 있는 이야기도, 물론 유쾌한 이야기도, 이 모두가 포함된 일곱 가지의 에피소드가 옴니버스 형식을 띠고 공연된다. 


작품내용 

파리
평화로운 점심 식사를 방해하는 파리 한 마리... 누구나 한번쯤은 가져 봤음직한 귀찮은 파리의 횡포를 지니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해결합니다.

바퀴벌레
지니는 바퀴벌레를 두려워합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그럴 것입니다. 바퀴벌레에서 시작한 그의 공포가 극한으로 다 달았을 때,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입맞춤
인간의 일생의 각 시기에 입맞춤으로 표현되는 타인과의 관계를 통해 사람의 출생과 성장 안타까운 죽음에 이르는 과정을 그린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의자
여러 가지 의미를 가지는 의자를 중심으로 한국의 보편적인 어머니와 아들의 일생을 표현 한 작품입니다. 나의 어머니와 이 세상 모든 어머님들께 이 작품을 바칩니다.

TV, 동영상, 영상 ...
지니는 TV소리에 잠을 깨고 핸드폰을 보며 출근을 하고 하루의 반을 컴퓨터 모니터 앞에서 보냅니다. 일상에서 탈출한 술자리에서 조차 그의 눈은 TV를 벗어날 줄 모릅니다. 술에 취해 잠들기 직전 까지도 ...... 자, 여러분의 하루는 어떤가요?

어느 광대 이야기
자신이 진정 하고 싶어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은 이 땅에 얼마나 될까요? 하고 싶은 일과 ... 살아간다...... 라는 현실 사이에 놓인 광대, 지니의 이야기 입니다.

사진사
사.진.사 !!! 


Press 

'80분 몸짓의 침묵',
현대인의 쳇바퀴 삶을 효과적으로 드러내는 다양한 표정과 에너지로 친숙하고 활달하면서도 젊은 세대의 재치가 녹아있는 작품. 이 말없는 무대는 관객과 소통하며 보는 사람의 내면에 깊은 울림을 남겼다. - 국제신문

무언의 '몸짓' 무한의 '꿈 짓'
무언의 몸짓이 주는 무한한 느낌을 공유할 수 있는 마임의 무대, 슬픈 멜로디를 배경으로 슬픔, 고마움, 사랑, 분노 등 감정들을 녹여낸다. - 부산일보 

주요 스텝 

연출 : 김세진 


출연진 

김세진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