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밸런스 (Unbalance)
| 언밸런스 (Unbalance) | |
| 일본 | |
| 이이무로 나오키 마임 극단 | |
| 5. 9(화)~11(목) 19:30 | |
| 8세이상 관람가 | |
| 75분 | |
| 경성대 소극장 | |
| 일반 15,000원 / 청소년 10,000원 | |
| http://mime1166.com |
| 언밸런스 (Unbalance) | |
| 일본 | |
| 이이무로 나오키 마임 극단 | |
| 5. 9(화)~11(목) 19:30 | |
| 8세이상 관람가 | |
| 75분 | |
| 경성대 소극장 | |
| 일반 15,000원 / 청소년 10,000원 | |
| http://mime1166.com |
밸런스를 무너뜨리고 있는 것은 나 자신인가?
아니면 보이는 세계가 밸런스를 무너뜨리고 있는가?
작품소개
언밸런스 : 불균형, 조화가 잘 맞지 않는, 불안정한, 흔들흔들하는, 밸런스가 나쁜
슈퍼맨이 빌딩에서 떨어질 듯한 어린이를 구해준다. 그 순간, 빈곤에 허덕이는 많은 어린이가 힘겹게 살아가고 있다. 슈퍼맨은 오지 않는다. 이것은 언밸런스.
"나 자신, 연극을 하고 있다", "최근 어떤 연극을 봤지?", "아~ 돈이 없어서 연극 따위는 못 봐!", 이것도 언밸런스.
100엔 샵의 주차장에 세워져 있는 벤츠와 BMW는 상당히 언밸런스.
“이번에는 현대사회가 안고 있는 여러 가지의 언밸런스한 것들에 예리하게 메스를 가해...”
라는 뜻은 아니다.
언밸런스(unbalance)와 언스테블(unstable) : 불균형과 불안정
물리적으로 구체적 의미와 내면적으로 추상적 의미도 포함해, <언밸런스>라고 하는 하나의 작품이 만들어졌다. 밸런스를 무너뜨리고 있는 것은 나 자신인가? 아니면 보이는 세계가 밸런스를 무너뜨리고 있는 것인가?
조금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이이무로 나오키의 언밸런스한 세계.
아무쪼록 마지막까지 천천히... 천천히...
- 2004년 '언벨런스' 초연 때, 연출 이이무로 나오키
2004년 [부산국제연극제]에서 <마임의 시간>으로 첫 인연을 맺은 이이무로 나오키 극단은 대표인 이이무로 나오키를 위시한 마임 앙상블 극단으로, 1991년부터 프랑스의 마르셀 마르소 국제 마임학교에서 수학한 이이무로 나오키를 중심으로 프랑스와 일본을 오가며 마임을 비롯한 판토마임, 댄스등의 공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1998년에 “이이무로 나오키 마임컴퍼니”라는 이름으로 솔로활동을 개시해 솔로작품뿐만 아니라 그룹 마임극의 작, 연출 작업도 함께 하며 2000년에는 마임배우로서는 처음으로 오사카부 무대예술장려신인에 선정되었고, 같은 해에 오사카문화제상을 수상했다. 이이무로 나오키는 지난 2005년부터는 일본문화청의 신진예술가 해외유학제도연수원 자격으로 프랑스에서 다시 활동 중이다.
주요 스텝
작,연출 : 이이무로 나오키(IIMURO Naoki)
출연진
이이무로 나오키, 아오키 하나에, 타나카 케이수케, 타나카 히데히코, 테라니시 메구미,
후루타 아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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