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면 춤을 춰라
| 사랑하면 춤을 춰라 | |
| 한국 | |
| (주)두비컴 | |
| 5. 6(토)~7(일) 토 19:00 / 일 15:00 | |
| 전체관람가 | |
| 90분 | |
|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 |
| 일반 15,000원 / 청소년 10,000원 | |
| http://www.lovedance.co.kr |
| 사랑하면 춤을 춰라 | |
| 한국 | |
| (주)두비컴 | |
| 5. 6(토)~7(일) 토 19:00 / 일 15:00 | |
| 전체관람가 | |
| 90분 | |
|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 |
| 일반 15,000원 / 청소년 10,000원 | |
| http://www.lovedance.co.kr |
힙합, 재즈, 테크노, 브레이크, pop dance에서 역동적이고 세련된 현대무용까지…
대사 없이 춤과 노래만으로 관객의 정서와 정면 승부하는 공연!
춤이 언어가 되는 솔직한 뮤지컬, 이것이 댄스컬 이다.
작품소개
댄스+뮤지컬 = 댄스컬
댄스컬 <사랑하면 춤을 춰라>는 2004년 10월 초연되어 총 300여회의 공연 동안, 매튜 본의 <백조의 호수>, <호두까기 인형>, <아이리쉬 댄스>, <로드 오브 댄스>, <포에버 탱고>등 외국 작품에서나 가끔 명명되던 댄스 뮤지컬(dance musical)이라는 장르를 우리나라에 성공적으로 끌어들이는 선도 역할을 했다. 막강한 파워를 기본으로 원시성을 부각시킨 non-verbal 형식을 띤 이 작품은 대형 라이브 콘서트의 흥(興)과 재미, 뮤지컬의 총체성 등 각 장르의 장점을 한 작품 안에 성공적으로 녹아들게 했다는 찬사와 감탄을 받아왔다.
‘트랜드 댄스컬’을 표방하는 본 작품은 마치 한번 펼치면 끝까지 단숨에 다 읽어야 하는 재미있는 만화처럼 유쾌하고 흥겹고 속도감 있는 구성으로 관객들은 공연 내내 격의 없이 소리 지르고 박수치며 일어서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실력으로 승부하는 최고의 출연진
젊음을 자부하는가? '사 · 춤'과 견주어보라!
젊음이 그리운가? '사 · 춤'과 어울려보라!
댄스컬「사랑하면 춤을 춰라」는 여러분 내면의 잠자는 감각을 세게 두드려 댈 것이다.
1년여, 300 여회 공연동안 국내 최고의 춤꾼들이 함께 하면서 현대무용, 재즈, 힙합 등 매 차례의 오디션마다 내노라하는 춤꾼들이 모였고, 춤꾼들 사이에서 '사 · 춤'은 등용문이 되었다.
작품내용
'춤'은 인간이 몸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솔직한 언어다.
현대무용이 어렵고 지루한 춤이라고 생각하는가?
힙합은 길거리 아이들의 묘기일 뿐이라고 생각하는가?
재즈 댄스는 진부하고 뻔한 춤이라고 생각하는가?
춤은 자유며, 춤은 소통이며, 춤은 파장에 대한 몸의 반응이다.
힙합, 재즈, 테크노, 브레이크, pop dance에서 역동적이고 세련된 현대무용까지…
춤을 매개로 펼쳐지는 장면의 힘과 멋, 출연진의 화려한 개인기.
무대의 에너지가 객석을 일으키고, 대사 없이 춤과 노래만으로 관객의 정서와 정면 승부하는 공연!
노래를 제외한 모든 언어가 춤으로 표현되는 <사랑하면 춤을 춰라>는 관객 귀족주의에 치우쳐있던 고급문화로써의 뮤지컬을 넘어 좀 더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고, 무대와 객석이 한 호흡으로 이뤄지는 쌍방의 소통이 가능한 대중 공연으로 자리 잡았다.
힙합, 재즈, 테크노, 현대무용 등 다양한 춤들이 하나의 이야기 속에 충돌 없이 녹아들어가는 신선함 에너지 넘치는 군무의 힘과 스피드, 코믹한 구성, 기발한 시각적 상상력과 재치가 쏟아지는 영상, 춤의 강약과 정확하게 일치하는 빛의 힘, 심장을 울리는 강렬한 사운드는 객석을 일으키는 힘이 된다.
관객은 열정의 끝에서 분출되는 배우들의 거친 호흡과 무대의 땀방울을 바로 코앞에서 느끼면서 몸이 말하는 자유로운 언어를 느끼고 즐기면 된다. 그리고 어느 사이, 관객도 배우가 된다.
공연구성
<사랑하면 춤을 춰라>는 세 명의 주인공인 준, 선, 빈의 탄생부터 7세, 15세, 19세 등 성장기의 에피소드와 서로의 관계에 관한 서사로 구성되어 있다. 노래를 제외한 모든 언어가 춤으로 표현되고, 극을 이끌어가는 재주꾼과 춤꾼들은 관객과 친근하게 어울린다.
생명의 탄생을 절묘한 영상과 매치시켜 표현하는 익살스런 [몸속의 생명들],
렌턴이 날아 다니는듯한 착각을 만들어내며 정확한 큐 타임으로 승부하는 [렌턴춤],
숨소리조차 낼 수 없을 만큼 객석을 긴장하고 몰입하게 만드는 [관능과 유혹],
힘과 멋이 잔뜩 들어가 객석에 앉아 자신도 모르게 팔을 휘젓게 만드는 강렬한 [영웅],
탄성을 자아내는 기교와 개인기의 퍼레이드, 극의 하이라이트인 [경연],
갈등의 해소 이후 절도 있게 움직이는 락킹과 군무의 결정체인 대단원[Let's dance]에 이르면
관객은 하나 둘 일어나 몸을 흔들기 시작한다.
주요 스텝
연출 : 최광일
출연진
황동주, 최힘찬, 박수아, 이재규, 한승훈, 박종원, 김양배, 김정민, 강유진, 이현정, 이나정, 김은미, 황성희, 김정희, 최우영, 이용석, 황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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