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펠라 뮤지컬, 거울공주 평강이야기
| 아카펠라 뮤지컬, 거울공주 평강이야기 | |
| 한국 | |
| 공연 배달서비스 < 간다> | |
| 5월 14일(토) ~ 15일(일) | |
| 14일(토) 오후 3시, 7시 (1일 2회) 폐막식 15일(일) 3시 (1일 1회) | |
|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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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토) 오후 3시, 7시 (1일 2회) 폐막식 15일(일) 3시 (1일 1회) | |
|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
때는 고구려 평원왕 시대, 평강공주의 신랑 바보온달이 후주국을 물리치고 장군이 된 바로 그 시기, 평강공주를 보필하던 시녀, 연이의 이야기이다. 항상 공주가 되기를 꿈꿔왔던 연이는 공주의 여러 가지 물건들을 훔쳐다가 자신만의 동굴에 수집한다. 그러다 평강공주 최고의 애장품 ‘거울’을 훔치고 달아나 자신의 동굴에서 잠이 드는 연이. 잠에서 깨어난 연이는 숲 속에 사는 야생소년을 만나게 된다. 처음엔 두려웠지만, 자신을 따르는 야생소년에게 연이는 자신을 평강이라 소개하고 자신만의 온달이 생긴 듯, 그리고 자신이 평강이 된 듯, 여러 가지를 가르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이내 연이는 평강공주와 자신의 모습에 혼란을 느끼게 되고, 자신의 진실된 모습을 야생소년에게 말하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숲 속 한편엔 온달을 암살하기 위해 파견된 후주국의 비밀병사 둘이 매복해 있었다. 그들은 야생소년을 찾아가던 연이를 만나게 되고, 연이를 평강으로 오인한다. 연이를 포박한 후 온달이 어디에 있는지 심문하는 병사들, 갑자기 그들 앞에 나타난 야생소년은 자신이 온달이라고 우기기 시작한다
연 출 민준호
출 연 진선규 외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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